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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알박, 평택합정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방역세트 전달
작성일 : 21-09-07 13:10    

마스크, 손 소독제, 손 소독 티슈, 가정용 소독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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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알박은 지난달 25일 평택행복나눔본부를 통해 합정장애인주간보호센터에 코로나19 방역 물품 30세트를 전달했다. 

 한국알박은 1952년 설립된 일본 ULVAC lnc.을 모회사로 하여 1995년 설립된 한국 법인이다. 2000년 평택 어연한산산업단지에 제1공장을 설립한 이래, 지난 20여년 진공 장비 전문 제조 메이커로서 평판 디스플레이(Flat Panel Display), 세미컨덕터(Semiconductor), 일렉트로닉 디바이스(Electronic device) 분야의 전 공정 장비 제조 및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기업이다.

 이번에 전달한 물품은 KF94 마스크, 손 소독제, 손 소독 티슈, 가정용 스프레이 소독제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개인 방역 세트이다.

 합정장애인주간보호센터 정경호 센터장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불안감이 높아지는 시기에 방역 세트를 후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방역 물품은 필요한 분께 전달하여 소중히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평택행복나눔본부 황성식 본부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국에 한국알박과 관계자분들의 알찬 마음이 방역세트에 담겨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알박은 평택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매달 식료품, 생필품, 방역용품을 전달하면서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착한가게’에 동참하여 지역사회 저소득 이웃을 위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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