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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밀알복지재단, 법인 창립 15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일 : 21-03-30 14:22    

임직원 자발적 성금으로 평택·안성 장애인에게 선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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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평안밀알복지재단(대표이사 한덕진)에서는 지난 3월 26일 평안밀알복지재단 평택시지부 2층 강당에서 임직원 및 이사,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법인 창립 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평안밀알복지재단 한덕진 대표 기념사, 대전밀알선교단 여광조 목사 축사, 한국밀알선교단 조병성 목사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기념식은 15주년 발자취 동영상 시청, 장기근속패 전달, 우수 직원 및 최우수 직원 표창,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식 순으로 진행됐다. 

 대전밀알선교단 여광조 목사는 축사에서 “평안밀알복지재단이 더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게 지속가능한 본질에 충실해야 한다”며 “희생과 헌신을 가지고 전진하면서 장애인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도록 임직원이 그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덕진 대표는 “평안밀알복지재단 임직원, 이용인과 가족들, 후원자, 봉사자, 지역주민 여러분들이 늘 함께 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20년 전 만난 장애인이 지금도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시작했던 마음을 잃지 않고 주님이 원하시는 그 길을 함께 빛나게 걸어가자”고 기념사를 전했다. 

 평안밀알복지재단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모든 임직원들이 참여하여 마련한 성금으로 평택 안성지역 장애인 60가정에 선물을 전달했다. 

 또한 장애를 가진 중·고등학생과 대학생들을 선발해서 장학금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2006년 3월 28일 장애아동의 재활치료보육과 장애인복지 및 재활을 목적으로 설립된 평안밀알복지재단은 평택·안성 장애아동전담 보육시설, 장애인보호작업장,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장애인주간보호센터, 바우처센터, 재활치료센터, 재가요양센터 시설 및 빈곤·위기가정을 위한 사례관리 사업, 장애인인식개선사업 운영 등을 통해 장애인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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