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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중앙로타리클럽,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실시
작성일 : 21-02-16 11:15    

정기환 회장 “저소득층 주거 환경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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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시장 정장선)와 평택중앙로타리클럽(회장 정기환)은 지난 9일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2020년 8월 19일 평택시와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의 ‘주거환경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협약’으로 시작됐으며,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조손가정 등의 복지를 위해 실시하고 있다. 

 이날 주거환경개선사업에는 정기환 평택중앙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진 등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총 760만원의 비용을 들여 창호(샤시) 교체 및 도배, 장판 공사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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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기환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해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저소득층의 주거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문호 사회복지과장은 “평택시의 주거복지 증진에 협력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주거사업을 추진하여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중앙로타리클럽은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주거취약계층 집수리 봉사 등을 이어오고 있으며, 평택시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am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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