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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농협,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 전달
작성일 : 20-12-22 11:00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전달 예정
 
 
농협 쌀.JPG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박경원), 송탄농협(조합장 차홍석), 안중농협(조합장 이계필), 팽성농협(조합장 배연서), 평택농협(조합장 이재화)은 22일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평택준법지원센터에 ‘사랑의 쌀’ 25포대(10kg)를 위탁했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쌀’은 사랑의 마음을 나누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악한 환경에서 어렵게 생활하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평택시 농협 관계자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평택준법지원센터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겨울을 따뜻하게 이겨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의 손길을 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농협 평택시지부, 송탄농협, 안중농협, 팽성농협, 평택농협, 평택원예농협, 평택축협 임직원 50여명은 지난 10월 29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생명 나눔 헌혈을 실시한 바 있다.
 
 방현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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