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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봉사회, 신평동 위기 청소년 위한 생활지원금 지원
작성일 : 20-09-08 11:54    
보호자 없는 취약계층 청소년 학습 및 생활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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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회장 박태완)에서는 지난 7일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승환·남상우)에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생활지원금 200만원을 지원했다.
 
 평택봉사회는 부모가 이혼 후 실질적인 보호자가 없는 청소년들의 생활비를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마련했으며, 고등학교 3학년인 대상 학생에게 학습 및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기금을 전달했다.
 
 평택봉사회 박태완 회장은 “학생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기금을 마련하게 됐다”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청소년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승환 위원장은 “학생에게 뜻 깊은 선물이 될 것 같고, 청소년을 위해 관심을 갖고 후원해준 대한적십자사 평택봉사회 회장님과 회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홍영지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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