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평택시 팽성읍,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작성일 : 20-07-27 13:10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복지위기가구를 찾아주세요”
 
 
팽성읍 캠페인.jpg
 
 평택시 팽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유종복·정영택)는 지난 23일 장날을 맞아 팽성읍 안정리 재래시장에서 하절기 복지위기가구 집중 발굴 및 코로나19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은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재래시장과 안정리 로데오거리에서 팽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팽성읍행정복지센터 직원들 18명이 민·관 합동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지역 주민들에게 ‘코로나19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복지위기가구 발굴’ 홍보전단지 및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실직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알고 있거나 발견했을 때 팽성읍행정복지센터로 알려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정영택 민간위원장은 “올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나보다 더 어려운 복지그늘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캠페인을 통해 ‘행복한 팽성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종복 팽성읍장은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홍보 활동 등 지역 주민들이 복지 사각지대에 관심을 갖도록 노력해 주신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팽성읍에서도 적극적으로 하절기 복지사각지대를 집중 발굴하여 긴급 복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지원 등 위기 가구의 위기 상황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Copyright ⓒ 평택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