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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진위면, 취약계층 위한 여름철 해충방제사업 추진
작성일 : 20-07-14 13:53    
㈜해충폴리스 지원 받아 주거 취약가구 30세대 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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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진위면(면장 김상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정란)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1차 지원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주거 취약가구 30세대를 대상으로 여름철 해충방제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방제사업은 관내 주거 환경이 취약하여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옴, 모기, 바퀴벌레 등의 해충 등으로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진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해충폴리스의 지원을 받아 방제사업을 진행했다.
 
 김정란 민간위원장은 “7월에 각 세대 당 1회 방역을 실시했고, 이후 좀 더 확실한 방역을 위하여 8월에 1회 추가소독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여름철 해충방제사업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갈 것이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상회 진위면장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진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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