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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지산동, 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한 방역 총력
작성일 : 20-02-06 15:40    
8개 단체 회원 220명 “우리동은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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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지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함재규)는 지난달 30일부터 지산동 통장협의회를 비롯한 8개 단체가 자체 소독조를 편성하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
 
 행정복지센터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 발생 후 긴급 단체장 회의를 열어 만장일치로 신종 코로나 확산을 조기에 방지하고자 단체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일일 방역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1월 30일부터 2월 6일까지 220명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 어린이집, 학교, 공원, 은행, 버스승강장 등 주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소독방역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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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산동 8개 단체협의회 김창기 회장은 “지산동 단체회원 모두가 동민들의 건강을 위하여 방역에 총력을 다하겠다”며 “생업에 바쁜 중에도 방역에 동참해주신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방역에 함께 참여한 함재규 지산동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상 방지를 위해 소독활동에 참여해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한 홍보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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