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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통복동,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와 계도활동 펼쳐
작성일 : 19-10-11 15:50    
황규순 위원장 “청소년 유해환경 지속적인 지도·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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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통복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황규순)는 지난 10일 통복동행정복지센터(동장 표광오), 평택경찰서 평택지구대(대장 황인학)와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계도활동을 펼쳤다.
 
 20여명이 참여한 이날 계도활동에는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업소의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 및 계도했으며, 청소년에게 유해한 술·담배 판매 금지 홍보 전단지를 배포하는 가두 캠페인을 병행 실시했다.
 
 황규순 위원장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황인학 대장은 “무엇보다 청소년 이용업소의 자정 노력이 절실하다”며, 상인들에게 요청했다.
 
 표광오 통복동장은 “효과적인 청소년 선도 보호를 위해서는 민·관·경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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