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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신평동, “집밥 먹고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작성일 : 19-05-09 14:13    
5060 독거 중장년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실시
 
 
신평동 반찬전달.jpg
 
 평택시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승환)는 지난 8일 복지사각지대 5060 독거 중장년을 위한 반찬지원 사업 ‘집밥 먹고, 오늘도 좋은 하루!’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10세대에 반찬도시락 세트를 전달했다.
 
 사업 대상자들은 현재 공적지원을 받지 못하는 대상자 위주로 선정했으며, 홀로 사는 중장년들에게 매달 반찬이 지원되고 있다.
 
 김승환 위원장은 “신평동 특성상 홀로 살면서 일용직으로 일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협의체 위원 분들이 직접 찾아가 반찬과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전했다.
 
 박정식 신평동장은 “꾸준한 봉사를 통해 신평동의 복지사각지대를 줄여나가고 있는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가까이 더 가까이’, ‘가까이 위기가구 긴급지원 사업’, ‘가까이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사랑의 보금자리사업’, ‘가까이 저소득거동불편이웃 식생활개선사업 당신을 위한 행복한 밥상’ 등 그동안 일회성으로 진행됐던 봉사활동에서 탈피하여 지속적이고 지역특성에 맞는 세대별 맞춤형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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