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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평택시지부, 취약계층에 농산물 꾸러미 전달
작성일 : 21-09-14 13:25    

윤주섭 지부장 “창립 60주년 맞아 농업인 위해 최선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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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 평택시지부(지부장 윤주섭)는 13일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1,650만원 상당의 농산물 꾸러미 300세트를 평택시청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농산물 꾸러미는 사과, 감자, 햇고구마, 미니단호박, 농협즉석밥, 목우촌 햄 등 총 12품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령, 영세, 여성농업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창립 60주년을 맞은 농협과 임직원분들께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평소 농업, 농촌, 농업인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해주신 NH농협 평택시지부가 취약계층을 위해 또 한 번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윤주섭 지부장은 “농산물 꾸러미 전달 행사는 농협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추석명절을 맞이하는 취약계층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농촌에 활력을 불어 넣고, 농업인의 건강과 복지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 평택시지부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농촌일손돕기 60 릴레이, 합동 헌혈 릴레이 등 농업인과 시민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에 사회복지증진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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