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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경찰서 직원협의회, 유의동 국회의원과 치안 간담회 개최
작성일 : 19-10-07 10:55    
수사권조정 필요성 공감 및 보수 현실화 관심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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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경찰서 직원협의회(대표 박숭각, 이하 직협)는 5일 평택시 합정동 소재 유의동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경찰서 직협 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의동 의원과 치안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박숭각 대표는 “국민의 편익을 위해 수사와 기소를 독점하고 있는 검찰개혁을 위해 수사권조정이 필요하다”면서 “업무위험성이 높은 경찰과 소방공무원 보수현실화에 대하여도 관심을 가져 달라”고 요청했다.
 
 유의동 의원은 “수사권 조정에 대해 공감하고 있으며 국민입장에서 신뢰할 만한 수준의 시스템으로 정착되기 위해서는 단계적 조정이 필요하다. 그리고 경찰의 보수현실화에 대해서도 국회에서 논의된다면 관심을 갖겠다”고 답했다.
 
 박 대표는 “국정감사 기간으로 바쁜 일정에도 간담회에 응해주신 유 의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간담회는 현장 경찰관들의 대표들이 지역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서 소통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평택경찰서 직협과 유의동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지역공동체 보호를 위해 필요한 경우 지속적으로 국민권익 향상을 위해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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