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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평택시위원회, ‘경제침략 중단하라!’ 아베정권 규탄
작성일 : 19-08-13 16:12    
서광수 위원장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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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중당 평택시위원회(위원장 서광수)는 8월 7일부터 ‘NO 아베’ 실천을 위한 정당연설회, 1인 시위, NO 아베 거리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평택시위원회는 지난 7일 20여명의 당원들이 평택역 광장에서 ‘NO 아베! 아베 OUT!,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하라!’, ‘경제침략 중단’, ‘평화방해 중단’ 등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다.
 
 서광수 위원장은 평택역 앞 정당연설회에서 “강제징용, 일본군 성노예문제 등 과거사에 대한 반성 없이 적반하장으로 경제침략을 자행하는 아베 정권을 규탄한다”면서 “문재인 정부는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을 폐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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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평택시위원회는 ‘100년 동안 우리는 사과 받은 적이 없다’는 손 피켓을 들고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는 ‘평화의 소녀상’ 퍼포먼스를 가졌으며, 시민들과 함께 아베 얼굴에 ‘NO’ 스티커를 붙이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평택시위원회는 9일~11일까지 ‘NO 아베,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 족자현수막을 게시하면서 ‘NO 아베 거리’를 조성했다.
 
 민중당 평택시위원회는 정당연설회, 1인 시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아베정권의 사과 및 경제침략 행위 중단을 위한 다양한 실천 행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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