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송탄소방서, 강성철 재난예방과장 “명예로운 퇴임”
작성일 : 19-06-28 14:32    
33년 공직생활 마무리 ‘대통령 표창 등 12회 표창’
 
 
소방서 퇴임.JPG
 
 평택시 송탄소방서(서장 이정식)는 28일 송탄소방서 3층 대강당에서 33년간 소방을 위해 일한 강성철 재난예방과장의 명예로운 퇴임식을 가졌다.
 
 강성철 재난예방과장은 33년 9개월 동안 소방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대통령 표창 등 12회의 표창을 받았으며, 성남, 수원, 오산, 안성 등 여러 지역을 거쳐 송탄에서 공직을 마무리했다.
 
소방서 퇴임2.JPG
 
 이날 행사는 그동안 열심히 소방에 몸 바쳐 일해 온 강성철 재난예방과장을 위한 훈장 및 공로패를 전달했으며, 이정식 소방서장의 격려사 및 퇴직자 인사말과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송탄소방서 직원들은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강성철 과장님과 함께한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식 송탄소방서장은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름답게 펼쳐질 제2의 인생을 응원한다”고 격려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Copyright ⓒ 평택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