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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직할세관, 2018년 11월 핵심인재 ‘이애경 관세행정관’ 선정
작성일 : 18-12-06 17:46    
수출 기업에 최적화된 FTA 활용지원 공로 인정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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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직할세관(세관장 신현은)은 올해 11월 핵심인재로 통관지원과의 ‘이애경 관세행정관(36)’을 선정하고 포상하였다.
 
 이애경 관세행정관은 평택직할세관에서 FTA 활용지원 및 홍보 업무를 담당하면서 동남아 지역으로 판매망을 넓히고자 하는 향신료 생산기업에 ‘韓-美·EU·아세안·베트남’ 총 4개 협정의 원산지 결정기준을 품목별로 컨설팅하여 ‘수출국-품명’ 유형별로 최적화된 FTA 활용지원을 하였다.
 
 또한 관세청의 규제개혁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기 위해 ‘여행자 휴대품 모바일 신고제’ 등 총 7건의 개선사례를 韓·中 2개 국어 버전의 인포그래픽(info-graphic)으로 홍보하여 국민과의 규제개혁 소통을 증진하였다.
 
 이애경 관세행정관은 지난 2009년 세관 공무원으로 임용된 이후 인천공항세관, 인천세관, 평택직할세관 등에서 선박 입출항 관리, 여행자 휴대품, FTA 활용지원 등 다양한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결과 오늘의 영광을 안았다.
 
 평택직할세관은 격월로 창의적인 역량을 발휘한 인재를 발굴해 ‘핵심인재상’을 수여하여 격려하고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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