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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제27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11개 부문 수상’
작성일 : 19-09-11 14:50    
최우수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3팀, 지도교사상 2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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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성중학교 늘품소리 공연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9월 3일부터 6일까지 경기도문화의전당과 수원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본선에 22팀이 참가하여 11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올해 27회를 맞이한 청소년종합예술제는 청소년들이 가지고 있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된 경연의 장으로, 지난 6월 평택시 예선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한 22팀이 평택시 대표로 출전하여 재능을 아낌없이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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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촌합창부

 총 4개 부문 17개 종목의 경연이 이뤄졌으며, 평택시는 최우수 2팀, 장려상 4팀, 특별상 3팀, 지도교사상 2팀 등 총 11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예술제에서 ▶한국음악 기악합주 초등부문 장려상: 지영희국악관현악단(내기초) ▶한국음악 기악합주 고등부문 특별상: 가야소리(평택여고) ▶사물놀이 농악(선반) 중등부문 최우수상: 늘품소리(오성중) ▶사물놀이 농악(선반) 지도교사상: 늘품소리(오성중) ▶사물놀이 농악(선반) 초등부문 장려상: 풍물소리(송화초) ▶한국음악 성악독창 고등부문 특별상: 이석민(이충고) ▶현대무용 군무 중등부문 최우수상: 송아리현대무용단(연합) ▶현대무용 군무 지도교사상: 송아리현대무용단(송아리무용학원) ▶현대무용 독무 초등부문 장려상: 최은서(평택초) ▶현대무용 독무 중등부문 장려상: 우민희(한광여중) ▶발레 독무 초등부문 특별상: 이현서(소사벌초)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사물놀이-농악선반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늘품소리’ 최예지(오성중1) 학생은 “2학기 되고 처음 서는 무대여서 긴장이 많이 됐지만 다음 무대가 기다려질 만큼 재미있게 즐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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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기초 지영희국악관현악단
 
 또한 서양음악 합창 부문에 출전한 현촌합창부 박정온(현촌초6) 학생은 “떨리는 마음이 컸지만 친구, 동생들과 신나게 노래를 부를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평택시는 매년 청소년종합예술제 예선운영과 본선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며, 청소년종합예술제 관련 정보 및 자세한 내용은 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http://www.ptycc.kr)를 참고하거나, 청소년문화센터(☎ 031-646-5411)로 문의하면 된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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