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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리포럼,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 초청 강연
작성일 : 19-08-26 16:55    
9월 19일 ‘승리는 100% 인화에서 온다’ 주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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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
 
 평택시가 주최하고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제146회 다사리포럼이 9월 19일(목) 오전 7시 30분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방열 대한농구협회 회장을 초청하여 ‘승리는 100% 인화에서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한다.
 
 평택 출신 독립운동가 민세 안재홍 선생은 현 대한농구협회의 전신인 조선농구협회 초대회장으로 일제강점기 민족스포츠 발전에도 힘쓴 귀한 인연이 있어 이번에 방열 회장이 평택을 찾는다.
 
 원로 농구인인 방열 회장은 연세대 정외과와 동대학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체대에서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62년 제4회 아시안 게임과 1964년 동경올림픽 농구국가대표, 1978년 현대 남자농구단 감독, 1988년 서울올림픽 남자농구 국가대표 감독을 맡아 농구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방 회장은 건동대 총장을 역임했으며, 체육훈장 백마장을 수상했다. 현재 가천대 명예교수, 아시아농구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한국 한국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다사리포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민세안재홍기념사업회(☎ 010-3350-962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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