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3(화)
 
4월 보통사람들의 인문학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시립도서관 강연.JPG
 
 평택시립도서관은 18일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를 초청하여 ‘보통사람들의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은 2009년부터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야간 시간대에 문학, 예술, 사회, 철학 등 분야별 인문학 강연을 마련하여 11년째 시민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4월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은 120회를 맞고 있다.
 
 오연호 대표는 우리의 집단 무기력증과 불안감을 치유할 방법을 찾기 위해 행복 지수 1위인 덴마크를 찾아 행복한 학교, 행복한 일터, 행복한 사회가 가능한지 모색한 과정을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로 출간한 바 있다.
 
 그 후 800회 행복 특강을 통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천한 사례 및 덴마크의 취재 내용을 추가로 엮어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라는 책으로 독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 대표는 덴마크 행복의 비결 중 하나인 인생학교 에프터스콜레를 한국에서 ‘꿈틀리 인생학교’로 실현했고, 2018년에는 비덴마크인 최초로 덴마크의 ‘그룬트비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 「새로운 100년」,  「진보집권플랜」 등 다수의 책이 있다.
 
 4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17일(수)까지 전화,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평택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slib) 공지사항 및 전화(☎ 031-8024-5477)로 문의하면 된다.
 
 원승식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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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도서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초청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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