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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보행재활로봇 시연행사 참석
작성일 : 20-11-18 14:19    
곽미연 위원장 “보행 불편한 시민 재활 위해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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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정일구 의원, 김영호 소장, 곽미연 위원장, 이해금 의원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곽미연)는 지난 17일 평택보건소에서 열린 보행재활운동로봇 시연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곽미연 위원장을 비롯해 이해금 부위원장, 정일구 의원, 평택보건소 김영호 소장 및 보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보행재활운동로봇은 지체·뇌병변 등 장애로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이 같은 동작 반복으로 인해 보행기능의 회복을 도와주는 재활기구로 전국 보건소 최초로 3억5,000만원의 시비를 들여 설치한 로봇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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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미연 위원장은 “평택시 보건소가 전국 보건소 최초로 평택시 장애인들을 위해 재활로봇을 도입한 것은 자랑할 만한 일”이라며 “보행이 불편한 시민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로봇을 점차 늘려나갈 수 있도록 평택시의회에서도 많은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행재활운동로봇을 이용하는 방법은 전화예약 후 방문상담을 통해 예약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평택보건소 로봇보행 재활운동실(☎ 031-8024-4435)로 문의하면 된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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