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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재광 전 평택시장 “소통과 울림 SNS에 남기다!”
작성일 : 20-01-11 17:54    
북콘서트 2,000여명 시민 운집 성황리에 개최
 
“평택발전 위해 ‘평택일꾼, 국가일꾼’ 실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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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재광 전 평택시장 북콘서트 기념사진 
 
 공재광 전 평택시장은 1월 10일 오후 4시 평택 남부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평택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자서전에는 평택 현덕면 덕목리에서 태어나 시장 통 김밥청년, 책 외판원에서 시작해 평택시 9급 공무원, 중앙정부, 청와대를 거쳐 평택시장 역임에 이르기까지 저자 공재광 전 시장의 숨 가쁜 인생역정과 성공신화가 담겨 있다.
 
 특히 평택시장 재직 시 평택발전의 초석을 놓았던 ‘평택일꾼’으로서 활동하면서 마주한 여러 일화들과 함께 현직을 떠나 자연인 평택시민으로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과 부족했던 부분을 채우는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북콘서트의 백미는 ‘청년 대학생과 학부모와의 진땀나는 열띤 토크’ 등이 마련되어 대학생과 학부모가 생각하는 정치, 지역현안 등에 대해 저자인 공재광 전 시장에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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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띤 토크’를 진행하고 있는 공재광 전 평택시장
 
 오는 21대 총선출마를 공식 선언한 저자 공재광 전 시장은 노자의 ‘곡신불사’의 문장에서 항상 낮은 곳에 머물며 겸손으로 주민을 섬겨야 한다는 가르침을 얻었고, 정약용 선생의 ‘식위정수’로 부터는 평택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평택발전의 신화를 쓰겠다는 다짐을 가슴에 새기며 '평택일꾼, 국가일꾼'의 실천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원유철 국회의원, 이현재 국회의원, 김민수 자유한국당 경기도당 청년위원장, 이권재 전 오산시 당협위원장,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 박승길 상임고문 등이 참석했으며, 축사를 통해 저자인 공재광 전 시장이 앞으로 국가일꾼이 되어 국가와 평택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격려했다.
 
 또한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윤상현 국회의원, 원희룡 제주도지사, 고성국 정치평론가의 축하 영상메시지와 나경원 전 원내대표의 축하메시지가 전달됐다.
 
 한편 저서 ‘공재광의 소통과 울림 SNS에 남기다’의 소재는 그동안 페이스북 등 왕성한 SNS 활동을 통해 기록된 자료 등을 모아 출간됐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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