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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2020년 새롭게 도약한다!”
작성일 : 20-01-10 16:52    
신년 언론인 간담회에서 시정운영 방향 브리핑
 
정 시장 “평택의 새로운 도약 위해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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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시정방향을 설명하고 있는 정장선 평택시장 
 
 정장선 평택시장은 경자년 새해를 맞아 9일 시청 종합상황실에서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장선 평택시장, 권영화 평택시의장, 관계 공무원 및 언론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언론인과의 상견례, 신년인사, 민선7기 성과 및 2020년 시정 운영방향 브리핑,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정장선 시장은 “2019년은 평택에 있어 그 어느 해보다 역동적이었다”고 밝혔다. 주요 성과로는 ▶평택시 인구 50만 진입 ▶도시재생뉴딜사업, 수소생산시설 구축 등 7대 공모사업 선정 ▶브레인시티, 평택호관광단지 등 정체 사업 본격 추진 ▶미세먼지 저감 위한 도시숲 사업 및 평택항 육상전원공급시설(AMP) 확보 ▶군 소음법 국회 본회의 통과 ▶아주대학교와 서부지역 종합병원 유치 협약 체결 ▶민·관 협치체계 구축 및 운영 ▶역대 최다 국·도비(5,712억 원) 확보 ▶정부혁신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선정 등을 꼽았다.
 
 정장선 시장은 “2019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평택시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힘을 모아 응원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었다”면서 “올해는 그동안 평택을 위해 그려온 계획들이 구체화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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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 정 시장은 2020년 중점 추진 방향으로 ▶미래산업 육성 도시 ▶전 지역이 잘 사는 도시 ▶건강하고 쾌적한 도시 ▶즐거운 문화관광 도시 ▶활력 넘치는 경제도시 ▶품격 높은 교육도시 ▶시민 모두가 편리한 도시 ▶365일 안전한 도시 ▶함께 나누는 복지 도시 ▶시민과 함께하는 도시 등 10대 중점 추진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시는 ▶반도체·수소·자동차 산업 등 미래 산업과 연관 산업을 육성하는 산업구조 고도화 ▶권역별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통한 도시 균형 발전 ▶지역 상권 활성화 ▶미세먼지와 하천 수질 개선 및 대규모 공원 확충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평택 발전의 핵심으로 삼아 세밀하게 관련 정책들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권영화 시의장은 “2019년 브레인시티와 평택호관광단지 개발 등 그동안 부진했던 대규모 사업들이 재개되는 반가운 소식들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시와 적극 협조해 평택 발전은 물론 시민이 행복한 평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의 미래를 위한 계획들을 차근차근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면서 “시민들의 의견을 더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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