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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만, 21대 총선 ‘평택을’ 국회의원 출마 기자회견
작성일 : 19-12-02 11:37    
“글로벌 항만도시, 관광·비즈니스 도시를 만들겠다”
 
평택시민 위한 공원, 문화, 체육시설 확대하겠다”
 
 
유병만 기자회견.JPG
▲ 출마를 선언하는 더불어민주당 유병만 전 정책자문위원 
 
 2020년 4월 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2일 오전 10시 유병만(61) (前)문재인대통령 후보 정책자문위원이 평택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총선 평택을 지역구 더불어민주당 출마를 선언했다.
 
 유병만 전 정책자문위원은 “평택을 글로벌 항만도시, 관광·비즈니스 도시로 만들고, 문화예술 및 관광, 교육, 교통인프라 구축을 통해 세계에서 경쟁하는 국제도시로 성장 시키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기존 문화거리 확장 및 다양한 이태원 문화 거리 유치 ▶전철 급행 노선 확대 ▶서울-평택 간 광역버스 확대 ▶‘평택-아산, 안중-평택’ 도로 확대를 통해 평택시민의 생활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대중교통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병만 기자회견2.JPG
 
 아울러 경기도의 유일한 국제무역항인 평택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을 통해 무역 물류 증가 및 평택항 관광단지를 국제 관광지로 발전시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첨단 기업들을 유치하여 평택시 재정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통해 대한민국의 경제 중심 도시로 성장시키겠다고 제시했다.
 
 이외에도 도시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미세먼지, 수질오염, 소음 해결과 평택시민 쉼 공간을 위한 공원, 문화, 체육시설 확대 및 사회복지 행정전문가로서 복지 사각지대가 없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유병만 전 정책자문위원은 경기도 수출기업협의회 위원을 역임했으며, 임창열 전 경기도지사 특별보좌관으로 경인교육대학교 설립 1,000만 명 서명본부 사무처장으로 역임하면서 경기도민 720만 명의 서명을 받아 경인교육대학교를 설립한 바 있다.
 
 한편 평택지역 정치권은 21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는 17일 이전 출마 기자회견이 잇따를 전망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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