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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8-30 16:16
기초생활수급자에지급되는 쌀에 대한문제 제보
 글쓴이 : 심성수
조회 : 1,801  
저는 평택에 거주하는 시민입니다.
날씨가 무더운데 고생많으십니다.
제보내용은 다른게 아니고 기초생활수급자에게 한달에 한번씩 지급되는 쌀에 대해 제보를 드리려 합니다.
이런제보는 나쁜것도 아니고 또한 얼마전에 이와 똑같은 사례로 인터넷에서도 기사화 되었던 내용입니다.
제가아는 분이 이와 똑같은 사례가 있어서 해당 동사무소에 문의를 하였더니 그쪽도 어떤 별다른 대안이
현재는 어떻게 답변을 드려야할지......
뉴스내용에는 저와 같은 시민이 저와같은생각으로 제보를 하셨다고 하네요.
기본상식적으로 나라에서 운영하는 양곡창고에서 보관상의 문제라고 그쪽지역은 다 교환을 해주고 양곡창고
에서도 습도라던가 모든것을 잘관리하기로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사내용에도 아무리 기초생활수급자라고 해서 그런벌레가 나오는 쌀을 먹어야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만약에 내 가족아 그런쌀을 먹는다고 생각하면 정말 화가 많이 나죠.......
또한 쌀 끝부분이 꼭 다 깨지고 밥을 해도 당연히 맛이 없겠죠....
그기사를 제보한 분도 어떻게 이런쌀을 공급해주는지 이런제보를 하면 그 담당기초생활 수급자에게
불이익이 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많이 망설였을꺼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이건 너무한다는 생각이 드네요.각 시청 및 동사무소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고생이 많은것은 알고있습니다.
다 일일히 찾아다니며 확인하고 하는것도 현실적으로 힘든것은 사실이라 생각되지만 좀더 자세하게 설명이라든가
처리상황을 일반시민은 잘모르니 답답한것도 많고 .....
이렇게 제보한것은 이일을 담당하시는 분들을 나무라는것은 아님니다.다만 고쳐져야할 부분인것 같아서
제보를 하게되었습니다.
날씨가 더운데 수고하세요...

★자치돌이… 11-08-30 16:56
답변  
신문사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031-663-5959), 제보자의 신원은 철저히 보호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