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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9 15:34
IT 종사자들의 방해 가 극심하다.!!
 글쓴이 : 태희
조회 : 271  
댓글 다는것이 어찌 까다로운지 한번도 제대로 처리 된적이 없다. 다양한 의견이나 제안이 올라 올수 잇는데 그대는
왜 이같은 자율적인 의사 를 무시 하고 자신들 주체작의 입장만 정론으로 목받는 것이 비 정상이다.
평택이 모두 비 정상이자. 공무원을 비롯하여 지민들도 모두 정상적인 행동과 사고를 갖지 못한것 을 비추어 지고 잇다.
도서관에서는 도서관 본연의 밈무는 팽개치고 "한책 하나 되는 평택" 이라는 제하의 현수마글 달아 높고 일전에는 평택 시의
유명인사들을 총 동원하여 책 축재를 벌린일이 잇다. 축재야 이용자들의 흥을 돋구고 사기를 진작하는 차원에서 별 시비거리가
안된가. 그러가 평택시 도서관이 마치 한책 하는 독석운동이 본연의 임무인양 소란을 피웟다. 이들은 평택시민이 마음편이 안락한 분위게에서 독서를 즐기도록 주변 여건을 마련하여서 시민들에 좋은 평가를 받으려 하는것이 나리다 자신들 사서 들잉 취미 활덩으로 변질 도어 버렷다. 사서 돌도 각자 특기가 잇으면 정상 멉무 를 마치고 얼마 던지 즐길수 잇고 또 자신의 재능릉 책자로 알릴수도 잇다.
한택하나 되는평택이 평택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사실이 있는지 ?
포서관이 사서들의 취미 활동 사업자응로 변질되어 버렷다. 이들은 시민들의 보다 자신드리 취미 내지는 에술활동을 더
위대한 사업으로 여기고 한택사업을 당당히 전개 하고 잇는모습도 우섭다.
모두 미친짓 같이 보이기 때문에 이 글을 신문기자 님게 알립니다. 기자님들도 주 업무 위로 자신들의 주특기를 살리는 동아리 활동이나 동우희를 만들어 희비를 재어서 마음대로 즐길수가 잇는것이 민주 주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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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민은 삼성이 입두 하여 평택경제에 큰 여괄을 하다고 소리치고 잇는데 아직 우리 서민들의 피부에 닿기에는 멀다. 우리 서민들은 당장 생활에 편리하고 즐급게 살아 가는 것에 삶의 보람을 느긴다. 그리고 편리함을 예를 들명 뉴코아 쭉에 사는 사림들이 안정리를 갈려면 특히 겨울에는 미그러눙 비탈길을 한참거러야 한다. 서민들과 노인들은 자가용이 없다. 시직원이나 시장님이야 안정히 가는겻이 어렵지 않지만 우리 노인들과 부녀자 들은 안정리 가는것소 여간 힘들지 않다. 수차에 걸쳐 시청에 민원으로 이야기 하엿지만 깜깜무소식이다. 협진여개 사장님을 시장으로 모셔 오면 이런것을 당장 해결딜 문제이다. 큰 사업과 큰 예산에만 눈독을 들어지 말고 서민들 생활에 필요하고 편리한 각종 시설과 그리고 문화 쉼터을 도시 여기 저기에 마련하여서 오가다 노인과 부녀들이 용변도 보고 차다 마시고 그리고 컴푸터도 즐기다 가도록 주만같은 장소를 마련하는 것도 종흔 방살이 뒬것이다. 본인의 경우 컴푸터을 하고 싶어도 할 곳이 없다. 공공기관은 컴푸터을 외부에 비치하면 큰 벼락이라도 맞는 것 처럼 두려와 하는것이 현실이다. 특히 우체국 같은 대는 컴푸터을 비치 하여서 한글로 예쁜 글씨채로 글을 작성하여 사랑하는 지인아나 가족에게 보내는 자유롭고 평화로운 세상이 도래 되기를 기대 한다. 지금 우리 한국은 IT 강국이라고 하지만 금융기관는 물로 공공 조칙 특히 도서관 같은 공공 조직의 정보 통신실은 완전히 정치인들의 정보 지원팀으로 변화 되엇다. 공무원이 이렇게 정치인들의 정보 지원의 하수인으로 나아가 정보 절도단으로 변해 버린지 오래다 이같은 현상을 빨리 선결하는 것이 지금 과조 정부의 근 선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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