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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8 15:43
의료 제약은 국민을 더 이상속이지 말라~~
 글쓴이 : 태희
조회 : 248  
본인하나 제안한다!! 한때 병원버스가 잠시 운행되엇다가 갑자기 멈처버린일이 잇는데 이제 병원버스 웋애제도를 다시 도입하여야 한다. 겨울에 추운때는 골목병원이 미어 터졋다. 특히 노인들은 추워서 가까운 골목병원을 선택하지않을수가 없엇다. 그런데 요즘은 곳곳에 대형병원이 자리 하고 잇다. 우리 노인들도 추워에 못이겨 가까운 적은 골목병원을 찾을수 밖에 다른 수가 없었다. 이제는 이런식의 졸속 진단을 받아서는 병의 완치가 어렵다. 이제는 대형병원에서 운영하는 버스를 시간맞추어 타고 가서 차분하게 여유롭게 진단을 받고 편안하게 귀가 하도록 하여야 한다. 급하게 진단받다보면 정말 엉터리 진단을 받은 경우를 본인이 경험하엿는데 우리 지역 의사 라 성씨를 밝히기가 어렵다. 그리고 본인은 성기능강장제인 비아가라가 의사진단을 받아야 구입한다는것에는 정말 싫다. 성 행위를 재미잇게 하겟다는데 의사의 진단을 받다니 참으로 어처구니없다. 이것은 의사들에 과잉선심을 써는 행위다. 의사들에 나라세금을 마구 퍼 주는격이다. 본인은 과거 사우디 건설현당에 갓는데 사우디는 당시로서는 성 가능강화제가 없고 단지
동물에 사용하는 약인(되지 흥분재) *** 를 이용하엿다. 이런것으로도 충분히 간편하고 효능이 좋은데 굳지 의사의 처방까지 받아가녀서 비싼약을 고집하는것도 우리 나라만의 기 현상이다.
지금은 의사들은 자신들의 수입을 올리기 위해 제약업자와 짜고 과거 경우 3 일이면 왼만한 병은 큰 호과를 보앗다. 3 일만 복용하면 외상 농은 물로 성병까지도 멏추엇다.
그헌데 요즘와서는 이들 에약사들이 약의 성분을 낯추어 제조 하는지라 이제는 3 일로는 제대로 약의 효력이 나타나지 않는다. 적으로 7 일간은 복용하여샤  조금 차도가 생긴다. 그리고 그기다 의사 놈들은  노인인 경위 건강한 노인 환자인 경위 치료약에다 첨가 하는 약으로 노인들의 정신을 혼미하게 하느 약을 비롯하여 기력을 저하 시킴는 약을 함께 조제 하는지라  약을 먹고 나면 어지럽거나 기력이 약해서 이전에 벌리 까지 다니는 거리를 제대로 걸어 오지 못하는 경두도 많다. 이런 식으로  제약회사와 의사들이 짜고 말로는 국민들에 엄청난 양보를 국민들에 큰 특헤를 제공하는양하지만말짱 거짓말이다. 이같은 사기술로 저의들 나라돈 빼 먹겟다는 계산이 깔려 잇다. 이제 골목약국과 으시들도 돈을 꽤 많이 모앗다. 이렇게 하여 대형병원 역시
시설을 엄청 확장하여 놓앗다. 그럼으로 이들 대형병원은 병원버스를 자체 운영하여 우리 노인들이 편안하게 버스를 이용하여 마음놓고 편히 병눤을 오갈수 잇게 하는것이 지금의 현실에 적합한 처사임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