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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03 14:48
시사 주간지 & 평논 잡지의 발간을 ?
 글쓴이 : 우태희
조회 : 233  
지금 우리 사희는 독서나 신문 구독을 하는 사람이 없다. 일전 신문 보도에 일본의 요미우리 신문 구독자가 천만부에 달한다는 보도가 잇엇다. 우리 나라는 유신 군사 독재 하는 정권이 18 년동안 우리 국민들을 우민화로 만들엇다. 이들은 국민들이 자유롭게 신문을 읽는 것을 방해 하고 신문의 바른 기사를 탄압하는것을 비롯하여 기자들을 많이 해고 하기도 하엿다. 그래서인지 지금도 기차를 차고 가는 경우 신문 읽은 사람들이 전혀 없다. 그리기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를 너무도 모르고 사는것 갇다. 원세운인도 소위 정보부 수장으로 읽는분이 신문을 어던신문을 읽은냐? 기다가 물어니까 신문 같은것은 보지 않는다고 당당하게 대답하는것을  보앗다.
 
이런현실이 이대로 흘러가면 민주주의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많을듯도 싶다. 참으로 한심하다. 그래서인지
태극기 집희에 참석한 노인들은  독재 유신 정권때 우민화 정책의 부산물로 무식한 노인 영감들로 손가락질을 받을수 밖ㅇ 없다.
 
우리 국민들의 독서 하는 정서를 선향하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과거우리들이 중동 근로자로 충국할때 아름다운 아가씨의 표지 모댈이 담긴 주간지를 한권식 구입하여 중동 현장에 갖고 갓던 기억이 잇다. 지금은  독서가 학생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국민들이 독서 문화를 선양하기 위한 수단으로 시사 평논지 정도의 주간지가 우리 사희에 널리 보급되기를 기대 한다. 하다못해 아름다운 아가찌의 사진이라도 박힌 잡지 하나쯤은 유통되는것이 바람직한지 않을가요?
 
내용은 지금의 민주주의와 과거 군사 독재 에 있엇던 일들  특히 도개때 인권유린의 사건들이 많았다. 더 이상 정치적인 권력을 악용하여 정쟁의 대상자나  자신의 정채진로에 방해되는 인물을  정치 암살하는 경우가 더 이상 발행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 사희 국가가 소통과 화합으로 강들과 대립으로 시기 질투로 살아 갈것이 아니라 서로 존중하고 배려 하는 사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도  주간 평논같은 잡지가 널리 유통되어서 서로 대화의 소제가 될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평택의 자치 신문이 더울 성장 발전하여  주간 평논지를 방행 할수 잇는 실력을 갖충수 있기를 고대 하면서
 
본인의 좁은 의견을 여기에 올릴수 잇어 매우 영관입니다. ~~~~ 자치신문의 발전을 빌면서 이만 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