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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9-08 18:12
신현옥목사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입당, 집회, 부흥 안내
 글쓴이 : 미소
조회 : 2,217  

“하나님 부활·회복·치유·생명의 역사 일어나는 영적 시온성”

어려운 이웃, 특히 노숙자와 독거노인들을 대상으로 10여년 넘게 무료급식을 제공 해오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는 신현옥 목사(시온세계선교교회 담임)가 기도원을 마련하고 최근에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에 소재한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입당감사 예배를 드렸다.

신현옥목사는 인사말을 통해 “지금까지 함께하시고 축복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려 드린다고 말한 뒤 이 기도원을 통하여 하나님의 부활의 역사 회복의 역사, 치유의 역사,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는 기도원으로서 찾아오는 주님의 사역자들과 성도들이 응답받는 기도원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혼탁한 이 시대에 영적으로 갈급하고 지친 영혼들에게 영육간에 재충전하는 지성소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힘입어 사역에 힘이 되고 신앙에 도움이 되는 기도원의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하나님께 받은 첫사랑을 소멸치 않고 하나님께와 한국교계와 세상에도 빛과 소금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돌려 드리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홍재철 목사는 삼상 26장 25절 본문을 중심으로 ‘네게 큰일을 행하리라’ 제하의 설교에서 “교회는 표적과 이적이 일어나야 한다며 벙어리가 말을 하고,앉은뱅이가 일어나고,소경이 눈을 뜨는 이적과 표적이 일어나 증거를 얻어가고, 표적을 얻어가는 기도원이 되어달라고 주문하면서 이에는 믿음의 행위와 사랑의 수고와 소망의 인내가 따라야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자신의 사랑을 나타내신 것처럼 앞으로 이 기도원이 사랑의 구제뿐만 아니라 영혼을 살리기 위해 눈물이 끊이지 않고 영과 육이 병들어 힘들어 하는 영혼이 나음을 얻는 베데스다 연못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332-3(지산동681-14)에 위치한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은 지하철 1호선 송탄역에서 도보500m 7분거리, 송탄 시외버스터미널 도보700m 10분거리에 있다. 대지 1600평에 건평700평의 건물로 대성전과 소성전, 숙소, 식당 등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방마다 온수 샤워시설 및 보일러 시설이 잘 되어있다. 도심 속의 기도원으로 교통이 너무 좋아 오시기에 참 편하고 기도원건물 뒤에 등산로가 있고 산과 산책로가 있어 참 좋다.

정기집회는 매주 월(저녁)~목(저녁)에 있으며 숙식. 숙박은 무료이다. 특별히 매주 목요일 저녁7시부터는 특별축복성회가 열린다. 지난 8월 평택 시온은혜기도원 열린 ‘사명자영적세미나’에서 김문훈, 김우경, 편무인, 강경구, 정하영, 윤민영, 이평찬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 세미나 참석자들 모두가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사명자로 살기로 다짐하기도 했다.

한편 20여년간 미국에서 생활하며 전도사로, 부흥강사로 활동하던 신현옥목사는 IMF 위기 이후 노숙자들의 증가 등 한국의 어려운 사회 현실을 접하고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 싶어서 귀국, 당시 복지사업의 사각지대에 있던 한국에 복지사업을 펼치면서 오해와 비난, 탄압 등 많은 고초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신현옥목사는 하나님의 사랑에 빚진 자로서 그 사랑을 전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하다면서 그 길을 멈추지 않았다. 양질의 무료급식을 제공하기위해 직접 농사를 짓고, 손수 밥과 국, 반찬을 준비하여 배급도 손수하고 있다.
2006년도 1차성전이 무너지는 아픔 속에서도 무료급식 만큼은 포기 할 수 없어 비닐천막으로 성전을 만들어 무료급식을 계속이어 오기도 했다. 50여명으로 시작된 무료급식은 입소문을 타고 점점 늘어 500명까지 늘어나기도 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현옥목사는 지난 2월 “대한민국 나눔실천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부문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신현옥목사는 무수리 같은 생활7년을 비롯해 30여 년 동안 연단을 통해 깨달음을 얻은 것은 “사랑하는 딸아 네가 나를 사랑 하느냐?”는 물음에 감히 ‘내가 주님을 사랑합니다’라고 고백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눈시울을 적셨다. 이번 기도원을 세우는 것과도 관련해서 신현옥목사는 양떼를 희생하면서까지 교회를 세우지 말자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었는데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6차 경매 매물로 나온 것을 인수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신현옥목사는 미국로고스 유니버스티(Th.M)와 UN-NGO 평화대사, 국정자문위원(전), 시온세계선교교회 당회장, 평택/화성시온은혜기도원 원장, 한국불우노인후원선교협의회 총재, 나라사랑국민운동본부 국제총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북한어린이돕기위원회 특별위원장, 세계목회자자녀후원선교협의회 총재, 복지법인 사랑과 나눔 복지재단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밖에도 신현옥목사는 CTS기독교TV의 “내가 매일 기쁘게”에 출연하였으며, 굿 TV의 설교방송과 CTS TV, CBS기독교방송에 각각 집회광고가 소개되고 있다.

“ 내가 죽어야 가정이 살고 목사가 죽어야 양떼가 산다 ”는 목회철학으로 이 시대를 향한 복음의 비밀과 성령의 강력한 역사와 각양 은사들을 통해 영·육간에 새롭게 회복되고 변화되는 창조의 역사가 있는 현장이 되게하기 위한 신현옥 목사의 신사도행전의 역사는 오늘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문의 : 031)692-9191


작은교회 살리기 전도축제··· 400여명 참석

최근 2박3일 동안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원장 신현옥 목사)에서 제 620회 바람바람 성령바람 전도축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성대히 그 막을 내렸다.
이번 전도축제는 작은교회살리기 전도 축제로 평택지역과 전국에 작은교회 전도무료 세미나로 평택 시온은혜기도원에서 모든 숙식 숙박을 무료 제공함으로 이루어 졌다.

전국에서 400여명 참석한 작은교회 목사, 사모, 성도들이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나도 전도왕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전도왕에 도전하는 다짐과 함께 성령충만하여 지 교회로 돌아갔다.
신현옥 목사는 “기도원 입당예배를 드린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 기도원과 이번 전도 축제를 통해서 이 지역 교회와 기도원들과 전국에 많은 개척교회 목사님들에게 용기와 전도의 도전을 받는 계기가 되시기 바랍니다.
하면 된다는 강권적인 성령님의 능력으로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기도하고 도전하여 이 전도 축제세미나를 통해 크신 하나님의 놀라운 전도·부흥·발전이 각교회에 성도님들에게 넘쳐나시길 바랍니다.”고 전했다.
신현옥 목사는 “큰 비용을 드리면서 이번 축제를 하게 된 것은 어두워진 이 시대에 한 줄기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어 지역과 나라와 전 세계에 하나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에 뜻을 두고 성령의 전도 바람을 일으키는 작은 불씨가 되길 바라며 이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 드립니다. ”라고 말했다. 

기도원 집회 안내 문의 010-770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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