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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4-24 09:10
송탄 이룬병원의 실태
 글쓴이 : 이선화
조회 : 1,784  
안녕하세요..

저는 평택송탄에 살고 있는 32살의 애 둘의 주부입니다.

저희 남편은 얼마전까지 여기 송탄 이룬병원 야간 원무과에서 밤새 일했구요..

짧게 말씀드리면 월급을 못 받았어요..

저희만 그런게 아니라 직원 90%가 몇 년치를 못 받고 다니시는 분도 계시고요..

고용지원센터에 얘기해도 아무런 해결도 안되고..

남편은 정신적 피해가 큰지 슬럼프가 심하게 왔고요..

웃긴건 이사장은 감방에 들어갔다 몇 일만에 나오고요..

여자랑 모텔 들락거리고..

길거리에서 남편보더니 돈줄테니깐 사무실로 오라고 손가락질 하더니..그다음날 서울로 도망갔더래요...

정말 이만저만 사람갖고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돈도 못 받았는데...

정말 너무 억울하네요..

고용센터에서는 사람 오라가라 서류만 꾸미더니..

아무런 해결도 안 되고...

사람 진만 빼먹네요..

자기네들 사정좋아지면 준다는게 해를 넘기고...

손가락질 해서 사람 오라가라만 하고...

저희 바보아니고 대학 나온 사람들인데..정말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이전직원 11-04-2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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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동감합니다.
이전직원 11-04-29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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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했던 근무자로서, 퇴직후 수 개월이 지났습니다. 물론 노동부에도 신고하였구요.

하지만 지금까지 그 어떠한 조치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노동부측은 안주면 어쩔 수 없다하고

이사장이란 사람은 줄 생각도 없는듯 하네요. 제 주위에 근무했던 분들 모두 못 받았습니다. 몇 개월치 임금을요.

이 곳에 글을 올린다하여 해결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정을 꾸미고 있는사람으로서,

월급으로 간간히 생활하는 사람으로서 조속히 해결되길 바랍니다.
★자치돌이… 11-04-3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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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신문사로 자세한 전화주시기 바랍니다.(031-663-5959)
이룬 이전… 11-06-2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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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룬병원에서 근무를 하고 퇴사를 한 사람입니다.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지만 문제가 많은 병원이라는 말마 할뿐 정작 해결을 해주는 곳은 못되는 곳입니다.제가 지금 정신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고 있구요 대출금 이자며 카드금 연체로 인하여 이곳 저곳에서 연락이 와서 정말 죽고 싶습니다. 이건 사람으로써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 없게 만들어버리는 병원입니다. 노동부도 해결도 못해주면서 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사장이란 사람은  사람들을 가지고 노는 듯합니다. 전화하면 좀있다 전화한다고 해놓구서는 받지도 않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이룬병원이 폐업이 되어서 더이상 피해자가 안생겼으면 합니다.
gyj 14-04-07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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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병원 공고가 떳길래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설마 지금도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