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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4-05-29 18:31
평택중학교 도움반 친구들의 체험
 글쓴이 : 평택시청소…
조회 : 1,283  

평택중학교 도움반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체험교육을 받은 자료입니다

보도 부탁드립니다^^


- 청소년과 함께 한 직업체험 -

향과 맛을 함께 만드는 바리스타

 529()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센터장 정영주) 1층 청터 북까페에서 평택중학교 도움반 청소년 15명이 직업체험으로 바리스타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직업체험 활동은 작년에 참여했던 청소년들의 관심과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한
최현애 선생님의 열정으로 올해 다시 진행되었다.

작년에 이어 올해 참여한 청소년 중에는 바리스타 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청소년도 있어 더욱 열기가 넘쳤다.

바리스타가 되어 핸드밀로 커피콩을 직접 갈고, 칼리타 드리퍼로 커피를 내리고, 제조한 커피를 인솔 선생님께 서빙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소년들은 직접 경험해 보면서, 자신의 관심 영역을 알아가고, 직업에 대한 정보를 습득하며 꿈을 찾아가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

바리스타 강사인 김새롬씨는 청소년들이 바리스타라는 직업에 흥미를 가지고, 열중하는 모습에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기회가 된다면 머신을 이용하거나 더 다양한 기구를 이용해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 과정을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인솔 교사인 최현애 선생님은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체험을 하기에 너무 좋은 환경이고, 향이 있어 더욱 아이들에게 즐거운 체험이었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경험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을 위해 포승공단에 위치한 씨케이코앤 주식회사(대표 이상은)는 원두를 무료로 기증해 청소년 활동을 위한 지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었다.

앞으로도 평택시청소년문화센터가 많은 청소년이 참여하는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길 기대한다.


김은미 14-06-0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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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스타란 직업이 요즘 어른이나 청소년이나 모두에게 인기가 있는 직종인데
바리스타 직업체험이 많이 활성화되서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