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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평택시의회 김영주 의원 “시민의 손과 발이 되는 의원될 터”
작성일 : 19-01-08 16:09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생활 안정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영주 의원 신년사.JPG
▲ 평택시의회 김영주 의원 
 
 존경하는 49만 평택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19년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기해년 황금돼지띠는 다산을 상징하면서 재물을 가져다준다는 뜻을 가졌다고 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가정에 행운과 행복이 넘치시고 소망하시는 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 합니다.
 
 2018년 지난해는 저에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게 된 뜻깊은 한 해였습니다. 제8대 평택시의회에서 6개월 동안 의정활동을 하면서 시민의 대변인으로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를 위한 예산심의 행정감사, 2019년 예산에 대한 심의 예산결산위원회 위원으로서 시민의 혈세가 사업시행과 효과 타당성이 있었는지, 선심성과 낭비성은 없었는지, 예산 배분은 합리적이었는지, 자세히 검토하였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모색과 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심사하였다고 자부합니다.
 
 지난해는 경제적으로 힘든 한 해였습니다. 고용안정 불안으로 청년실업이 증가하고 소상공인들의 파산으로 서민경제가 극도로 어려운 해였습니다. 새해에는 현장을 찾아 발로 뛰면서 그동안 보지 못하고 듣지 못했던 곳을 찾아 시민 여러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경청하면서 소외된 곳을 살펴보겠습니다.
 
 평택은 다른 도시에 비교해 많은 변화와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도시입니다. 삼성전자, LG전자 가동과 증설 미군기지이전 등, 이로 인한 일자리 창출과 경제 불황을 극복 할 수 있는 희망의 도시로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여건을 바탕으로 새해에는 시민과 화합과 소통으로 구도심과 신도심 불균형 해소, 교육복지 정책 노력, 미세먼지 저감 대책 강구, 청년과 경력 단절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시정에는 견제와 감시를 통해 시민이 행복해질 수 있는 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의 손과 발이 되는 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해년 희망찬 새해 평택 시민의 건강과 행운이 넘치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정리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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