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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세교동, 아동학대 예방 위한 긴급회의 가져
작성일 : 16-03-28 15:39    
통장협의회, 아동학대 피해 예방 및 대책방안 의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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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세교동 주민센터(동장 박승태)는 지난 3월 25일(금) 세교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목범수) 주관으로 긴급회의를 가진 후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통장협의회 긴급회의는 우리시에서 발생한 신원영군 아동학대 사망사건과 같은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아동학대 피해 예방 및 대책방안 등을 의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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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캠페인을 전개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된 홍보물을 나눠주며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학대 근절과 아동인권 증진을 위한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세교동 통장협의회 목범수 회장은 “이번 회의는 아동학대가 명백한 범죄행위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실시했으며, 앞으로도 더 이상 학대로 상처받는 아이들이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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