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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일 : 16-01-11 14:00    
이동훈(평택시발전협의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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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찬 201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도 국가적으로, 지역적으로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세계적인 경기침체와 미국의 기준금리인상 및 중국증시의 하락으로 인한 경제상황의 악화는 우리 민생까지 팍팍해지고 있는 실정입니다. 또한 2월중 브레인시티 재심의, 평택KTX 시대의 개막과 더불어 삼성반도체산단 건설, 미군기지이전 본격화, 평택호관광단지 개발, 다가오는 20대 총선 등 여러 지역현안과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중요한 전환기적 시점에서 우리가 이 난제들을 과연 얼마나 잘 풀어갈 수 있을지 많은 생각이 앞섭니다. 이에 대한 해답은 진정으로 46만 시민 모두가 하나로 뭉치고 화합할 때만이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방자치 시대와 평택시 통합 20년에 걸 맞는 시민의식과 성숙된 자세로 권역별 소지역이기주의를 타파하고, ·관이 하나 되는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실행하는 길만이 변화와 발전의 물결이 일고 있는 평택시 지역현안 사항을 슬기롭게 헤쳐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재주와 지혜의 붉은 원숭이 해를 맞아 지금의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위기를 기회로 슬기롭게 바꿀 수 있는 우리의 자정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러한 자정적인 노력을 통해 평택시가 염원하는 경제신도시, 살기 좋은 평택시를 만들어 갈 것이며, 무엇보다도 지역사회에 통합과 화합이 선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이에 저를 비롯한 평택시발전협의회 회원 모두는 지역사회 통합과 화합을 이루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올 한 해는 평택시 발전의 결과물과 혜택이 시민 모두에게 골고루 전해졌으면 하고, 46만 평택시민 가정마다 행복이 넘치는 뜻 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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