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
작성일 : 13-05-14 14:52    

바람을 가르자!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올림픽 경기 종목인 윈드서핑(Windsurfing)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는 카이트서핑(Kitesurfing)도 올림픽 종목으로 채택된다. 세계적인 추세가 윈드서핑에서 카이트보딩으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윈드서핑은 바람을 가르며 시원하게 파도를 가르며 질주하는 스피드의 맛! 카이트보딩은 보다 화려하고, 점프를 하며 다양한 테크닉을 구사하기 때문에 요즘 젊은 층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2006년 5월 결성된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회장 김홍덕)'은 윈드서핑과 카이트보딩을 즐기는 동호회로, 김홍덕 회장, 황명화 총무, 전세익 카페지기를 중심으로 13명의 회원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윈드서핑과 마찬가지로 카이트서핑도 바람의 힘으로 물 위에서 보드를 타는 익스트림 스포츠이다.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 동호회원들은 평택호 관광지내 평택호예술관 앞, 날씨에 따라서 클럽에서 수시로 연락해 정기모임을 갖고 있으며, 그동안 전국대회에 참가하여 자주 입상한 명문 동호회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 동호회원들은 제주도, 강릉 등 국내원정과 필리핀, 베트남 등 해외원정을 통해 실력과 우정을 함께 다지고 있다.

 전세익 카페지기는 "회원들은 모두 실력이 있는 순수 동호인만으로 구성되어 있고, 서로 우애로써 클럽을 탄탄하게 운영하고 있다"며 "윈드서핑의 메카인 평택호는 제주도와 부산과는 달리, 중부권에서 안전한 내수면으로 아무리 자랑해도 부족하지 않는 곳인 만큼 우리 동호회에 가입하셔서 윈드서핑과 카이트보딩을 즐기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카이트보딩은 다소 생소하지만 브라질 올림픽 대회 후보에 올랐던 스포츠 종목이다. 차기 연차에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카이트보딩은 연과 몸을 지탱해주는 하네스가 기본 장비다. 일반적으로 해양레포츠를 즐길 때 필요한 슈트와 아쿠아슈즈, 헬멧 등을 갖추면 될 정도로 장비는 간단하다. '평택호윈드서핑카이트보딩클럽'에 가입해 카이트보딩의 매력에 빠져보자!" (가입 문의: 전세익 010-5230-8259, 다음카페 cafe.daum.net/ptwind)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Copyright ⓒ 평택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