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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밀레볼링클럽
작성일 : 13-04-16 11:51    

사람이 좋고 볼링이 너무 좋다! '씨밀레볼링클럽' 

 "볼링은 BC 5200년 무렵 이집트 유적에서 볼링용구와 비슷한 돌이 발견되었을 정도로 현존하는 스포츠 가운데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얼마든지 게임을 할 수 있는 스포츠인 볼링은 스트레스 해소에 제격이다. 독자 여러분들도 기분이 좋지 않을 때, 우울 할 때 볼링장을 찾아 핀들이 맑은 소리를 내며 쓰러지는 순간들을 맛보시기 바란다. 후회는 없다!"

 지난 2008년 4월에 결성된 '씨밀레볼링클럽(회장 김용만)'은 김용만 회장, 권혜순 총무, 이순옥, 김형복, 김중권, 신철, 박세미 회원을 중심으로 16명의 회원이 둘째·네째주 토요일 8시 30분 평택시 세교동 소재 평택 K2 볼링장에서 정기 모임을 갖고 있으며, 이날 정기전도 갖고 있다. 또 회원이 요청할 시에는 정기전이 없는 주말이나 평일에도 모여 볼링사랑을 공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회원 모두는 여름휴가도 함께 즐기며, 야유회, 여행, 등산을 함께하며 친목도 다지고 건강도 지키고 있다.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알고 하면 더 즐겁다. 볼링 3게임은 테니스의 20분, 사이클 20분, 골프 18분, 조깅 15분 정도의 운동량과 비슷해 다이어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없이 좋은 운동이다.

 권혜순 총무는 "우리 동호회는 35세에서 40세정도의 친구나 부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비슷한 연령대에 볼링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분들은 성별이나 실력에 관계없이 누구라도 함께 하실 수 있다."며 "씨밀레 볼링클럽에 더 많은 회원 분들이 참여해 친목도 다지고, 여가활동도 함께 즐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핀들이 맑은 소리를 내며 쓰러지는 순간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이 통쾌한 스트라이크를 우리에게 선물하기 위해 볼과 핀들이 우리를 기다린다. 스포츠 이외의 여가를 즐기는 개인 오락으로서도 대단한 매력이 있는 볼링의 세계로 빠져보자. 따뜻한 우정과 친목, 그리고 볼링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는 '씨밀레 볼링클럽'에서..." (가입 문의: 김용만 회장 ☎ 010-4701-1120, 권혜순 총무 ☎ 010-6370-4712, http://cafe.daum.net/pkTlaffp)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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