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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평택 낚시
작성일 : 13-04-09 11:22    


짜릿한 손맛, 바로 이 맛이다! 'FC 평택 낚시'

 "가는 맛, 오는 맛, 낚는 맛 등 매력 넘치는 취미가 바로 낚시다. 이중에서도 금속성 미끼든 지렁이 모양을 본뜬 미끼든 닥치는 대로 입질을 하고, 수면위에서 힘차게 이루어지는 배스의 바늘털이와 짜릿한 손맛은 배스 낚시의 묘미이기도 하다."

 지난 2011년 10월 결성된 'FC 평택 낚시(회장 신천호)'는 신천호 회장, 이태희, 김정수, 김진우 운영진과 김동욱, 안재훈, 김명균, 민창기 회원을 중심으로 32명의 회원들이 낚시와 함께 친목을 다지고 있는 동호회이다.

 매월 1회 정기적으로 평택호를 찾아 낚시를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시간이 되는 주말에는 번개 출조 모임도 갖고 있다.

 신천호 회장은 "좋은 인연으로 만나 환경에도 관심을 가져가며 재미있게 루어낚시를 함께 즐겼으면 한다"며 "우리시에서 낚시를 좋아하시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동호회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공유하면서 친목을 다져보자. 낚시를 좋아하는 평택시민이라면 'FC 평택 낚시'의 문을 두드려 보자.

 "말 그대로 루어(Lure) 낚시는 루어라는 물고기 모양을 고무(Rubber)나 플라스틱(Plastic)으로 만든 미끼를 낚싯줄에 달아 살아 있는 먹이감 같은 움직임을 연출해 물고기를 유인하는 낚시 장르다. 4~5월은 출조하기 딱 좋은 계절이다. 배스는 4~5월에 산란기에 접어들어 먹이 활동이 왕성하기 때문이다. 망설이지 말고 'FC 평택 낚시' 동호회에 가입해 짜릿한 손맛을 원 없이 경험해보자. 후회는 없다." (가입문의: 신천호 회장 ☎ 010-9045-3457, 다음카페 http://cafe.daum.net/Fcpyeongtaek)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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