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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를 찾아서] K6 탁구동호회
작성일 : 14-08-12 11:50    

재미있는 탁구의 세계에 초대합니다! 'K6 탁구동호회'

 "탁구공은 둥글다. 그래서일까, 'K6 탁구동호회'를 접하는 순간 마음이 둥근 사람들이 모여 만든 동아리라는 느낌이 확 온다.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오후가 되면 회원들이 하나둘씩 체육관에 몰려든다. 가벼운 담소도 잠시, 쉴새없이 주고받는 2.7g의 ‘총알(?)’소리가 진동한다. 회원들의 거친 숨소리와 민첩한 발놀림, 함성, 웃음 등이 어우러져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린다. 탁구를 통해 얻어지는 고도의 집중력과 스피드는 정신건강에 좋을 뿐 아니라 강력한 드라이브가 들어가는 순간의 짜릿함과 성취감은 탁구의 진정한 매력이 아닐까. 더 늦기 전에 'K6 탁구동호회'의 문을 두드려보자. 거기에는 탁구사랑이 있고 회원들 간의 우정이 있다."

 지난 2008년 8월 결성한 'K6 탁구동호회(회장 문병삼)'는 평택시 객사리 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K6 탁구장'에서 탁구를 즐기고 있으며 현재 30여명의 동호회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K6 탁구동호회'는 문병삼 회장, 박종석 총무, 김천호 고문, 박규삼, 황태웅, 박정진, 이미숙 박진우 회원을 중심으로 많은 회원들이 가족과 같은 분위기에서 탁구를 즐기고 있으며, 동호회원들이 직접 'K6 탁구장'을 직접 관리·운영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K6탁구장에서 동호회 가족리그를 실시하고 있으며 평택의 타 지역 식구들과 시합 및 친목을 다지고 있다. 가족 사랑을 키우고 싶은 독자 여러분들께서는 망설임 없이 'K6 탁구동호회'를 찾아 탁구도 즐기고 가족 사랑도 키워가는 행운을 누리시기 바란다.


 김천호 고문은 "화기애애한 저희 동호회에 참여해 회원들 간의 우정도 다지고 탁구를 통해 건강을 지키고 일상생활에 활력소가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좁은 장소에서 간단한 도구를 이용해 점수를 내는 탁구는 타 운동에 비해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라켓의 모양, 재질, 잡는 법, 타구법 등에 따른 기술과 전략이 다양하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까지 있으니 재미와 운동 두 마리 토끼를 원하는 커플, 가족들에게 제격이다. 올 여름에는 탁구와 친해지자!" (가입 문의: 김천호 고문 ☎ 010-5670-1819, cafe.daum.net/k6pingpong)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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