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한가람 테니스 클럽
작성일 : 14-04-29 12:44    

건강과 우정을 함께 나눈다! '평택 한가람 테니스 클럽'

 "윔블던, US오픈, 호주 오픈, 프랑스 오픈 등의 메이저 대회를 비롯해 테니스의 인기는 세계적이다. 남자 경기는 강력한 서비스와 파워를 느낄 수 있고, 여자 경기에서는 남자 경기에 비해 아기자기 하지만 끈끈함이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평택시에도 체육에 대한 패러다임이 엘리트 체육에서 생활체육으로 옮겨가고 있다. 그만큼 건강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이 강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생활 속의 체육이 어느 정도 뿌리를 내리면서 평택시에도 많은 종목의 생활체육 동호회가 활동을 하고 있다

 테니스를 통한 심신의 단련과 테니스 실력 향상, 회원들간의 친목도모를 취지로 지난 2005년 7월 결성된 '한가람 테니스 클럽(회장 양성모)'은 이후재(제1대 회장), 최형민(제2대 회장), 이신구(제3대 회장), 조종훈(제4대 회장), 김광수(제5대 회장), 배성진(제6대 회장), 양성모(7대 회장), 고춘권 총무, 이구원, 박용희, 김재환, 박용희, 이후재, 이광수, 하창수, 강두호, 박민영, 조종훈, 이찬범 회원 등 현재 40여명의 회원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매일 신대레포츠공원 테니스장에서 행복한 테니스 모임을 갖고 있으며 지난 2005년과 2006년에는 단일 테니스클럽의 어려운 여건 가운데서도 전국대회를 개최하였고, 2007~2011년까지 5회에 걸쳐 '오복치과배 평택시 테니스 동호인 대회'를 개최하는 등 평택시 생활체육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왔다. 현재 '오복치과배 평택시 테니스 동호인 대회'는 평택시동호인테니스연합회에서 이관해 개최하고 있다.

 오복치과에서는 평소 테니스 대회 참가가 어려운 어르신들과 여성들을 위해 '오복치과배 평택시 테니스 동호인 대회'에 ‘어르신부’와 ‘여성부’ 대회를 병행해서 개최하여 지역의 어르신과 여성 테니스 동호인들이 대회에 참가할 수 없는 아쉬움을 많은 부분 해소했다.

 "모든 생활체육 종목마다 여러 가지 매력이 있겠지만, 그 중 생활체육으로서의 테니스는 가족끼리 얼마든지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또 점차 플레이에 익숙해지면서 그 깊은 맛을 알게 되어 한번 시작하면 빠져 나올 수 없는 것이 테니스의 매력이다."

'한가람 테니스 클럽'은 그 동안 각종 전국테니스 대회와 전국테니스 단체전 등에서 우승, 준우승 등 많은 입상을 통하여 평택에서 실력이 으뜸으로 꼽히는 동호회다. '한가람 테니스 클럽'에 가입하고 싶은 시민은 홈페이지(http://hangaram.dyndns.org)에 가입해 활동의사를 밝히거나, 고춘권 총무(☎ 010-4074-3471)에게 직접 연락하면 된다.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Copyright ⓒ 평택자치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으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