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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를 찾아서] 평택 배스클럽
작성일 : 14-03-04 18:18    
짜릿한 손맛을 느껴보세요! '평택 배스클럽'

 "가는 맛, 오는 맛, 낚는 맛 등 매력 넘치는 취미가 바로 낚시다. 이중에서도 금속성 미끼든 지렁이 모양을 본뜬 미끼든 닥치는 대로 입질을 하고, 수면위에서 힘차게 이루어지는 배스의 바늘털이와 짜릿한 손맛은 배스 낚시의 묘미이기도 하다."

 '평택 배스클럽(회장 정두진)'은 평택지역의 배스 루어낚시 동호회로 2006년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낚시와 함께 친목을 위해 만들어진 동호회이다. '평택 배스클럽' 회원들은 각종 대회에 출전하고 있으며, 우리 고장의 평택호 베스 루어대회에도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배스 루어낚시는 인공미끼 사용으로 자연생태를 보호하고 평택호에서 서식하고 있는 배스 등 외래종 물고기를 퇴치하고 토착어종을 보호하는 동시에 회원들 모두가 평택호 주변 청소 및 낚시터 주변 쓰레기 청소 등 평택호의 환경봉사활동도 함께 하고 있기 때문에 두 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려 좋아하는 취미생활을 공유하면서 친목을 다지는 한편, 인맥도 넓힐 수 있어 낚시를 좋아하는 평택시민이라면 누구나 한번 '평택 배스클럽'의 문을 두드려 보자. 평택배스클럽은 평택에 거주하는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대부분 자영업이나 직장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평택 배스클럽'은 정두진 회장, 김귀식, 김성진 부회장, 경정현 총무, 장진배, 최진규, 김정수 회원 등이 열심히 활동하고 있으며, 박한종, 김학현, 신종섭, 김규영 회원 같은 1급 프로들도 열심히 스포츠 피싱 홍보를 위해 많은 활동에 나서고 있다. 


"지루했던 겨울이 저 멀리 갔다. 이제 봄이다. 화창한 날씨를 한가득 펼쳐 놓고 낚시꾼의 수렵 본능을 자극하는 날. 낚시꾼은 본능적으로 배스의 냄새를 맡고 필드로 달려간다. 그 희미해진 손맛의 추억을 되살리기 위해..." (가입문의: 정두진 회장 ☎ 011-263-8267) 

김선우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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