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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로타리클럽, 추석 맞아 ‘사랑의 릴레이 봉사’
작성일 : 18-09-23 08:55    
최태진 회장 “나눔이 있는 따뜻한 평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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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로타리 3750지구 평택 로타리클럽(회장 최태진)은 추석 명절을 앞둔 지난 9월 4일(화)~21일(금) 주거환경개선 및 무한돌봄대상자 맞춤형봉사, 복지시설 쌀 지원 등 릴레이 봉사를 펼쳤다.
 
 4일과 17일에는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가구를 방문하여 보일러, 환풍기, 싱크대, 냉장고, 인젝터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봉사를 실시했다.
 
 18일에는 최태진 회장을 비롯한 회원 전원이 참석해 관내 무한돌봄대상자(장애인, 독거노인) 7가구에 전자레인지, 믹서기, 압력밥솥과 쌀, 라면, 세제 등의 생필품(약 15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이어 21일에는 합정동 소재 합정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하여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쌀 20포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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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로타리클럽 최태진(왼쪽) 회장과 합종종합사회복지관 이재오 관장
 
 최태진 회장은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주고자 매년 성금을 모아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과 소통을 통해 더불어 사는 따뜻한 평택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 로타리클럽은 국내·외 봉사를 포함하여 지역 내 청소년 육성 및 장학금 지원, 노인복지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를 펼치고 있는 50년 전통의 봉사단체이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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