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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평동, 주민교회 어려운 이웃돕기 앞장서
작성일 : 15-02-04 12:53    

5백만 원 상당 물품(백미) 및 경로당 난방비 지원


  평택시 원평동 소재 대한예수교장로회 주민교회(담임목사 손영복)에서는 지난달 30일(금)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 주유비 지원을 위해 써달라고 5백만 원 상당의 백미 등 물품을 원평동(동장 김성진)에 전달했다.

  주민 교회에서는 매년 연말이나 명절이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써 달라고 물품(극세사이불, 생필품, 경로당 주유비 지원 등)을 기탁하고 있어 이웃에 대한 따스한 온기를 전해주고 있다.

  김성진 동장은 “해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온정의 손길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원평동 복지위원들과 함께 독거노인 등 소외된 계층에게 잘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연영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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