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4-20(토)
 
공인센터, 2차례 현지실사 거쳐 국제안전도시 공인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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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권영화 시의장, 정장선 시장, 루파이 공인센터 심사위원장

 평택시는 18일 평택남부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정장선 시장, 루파이(Lu Pai)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 심사위원장, 시·도의회 의원, 안전도시 위원, 각급 안전단체장,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은 평택농악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사, 축사, 축하영상메시지 상영, 국제안전도시 공인협정서 서명 및 공인패·휘장 전달, 공인 선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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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는 2015년 안전도시 조례 제정, 안전도시위원회 구성을 시작으로 지역 사회 안전진단을 통한 손상율과 시민안전 요구도 조사, 시민·사회단체·유관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국제안전도시 공인기준에 근거한 다양한 안전증진사업과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지난해 공인센터로부터 2차례의 현지실사를 거쳐 지난해 10월 16일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승인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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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의 모든 행정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 되도록 품격 있는 국제안전도시 평택의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이번 선포식을 계기로 평택시가 국제안전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안전증진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다솔 기자 ptl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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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국제안전도시 공인 선포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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